> 청소년/교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 호성중, 꿈·끼 탐색 자기개발시기 ‘복면가왕’ 실시
기사입력  2019/01/07 [16:04]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 호성중학교는 12월 27일 교내 누리관에서 2, 3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꿈?끼 탐색 자기개발시기 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으로 ‘복면가왕’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3학년을 대상으로 2016년에 시작하였으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2학년까지 확대하였다. 학년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창시절 행복한 추억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배려심과 협동심을 신장시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예선을 통과한 팀이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투표방식을 적용하여 전년도에 비해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박도순 교장은 “본교에서 이루어지는 자기개발시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소 하고 싶었던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보는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하고 적성과 진로에 맞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 교육의 신뢰회복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관련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