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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네기 안양군포의왕과천 CEO클럽 15대 총동문회, 신년 하례식 및 조찬포럼
기사입력  2019/01/16 [13:42]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지난 14일 안양 동안구에 위치한 '아르떼 채플&컨펜션'에서 한국카네기 안양군포의왕과천 CEO클럽 15대 총동문회 신년 하례식 및 조찬포럼이 열렸다.

 

▲ 신년하례식 및 조찬포럼 참석자 일동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 자리에는 총동문회원 130여명이 참여하여, ‘따뜻한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으로 2019년 한 해에도 봉사의 사명을 다할 뜻을 다짐했다.

 

▲ 정영달 총동문회장, 성우 배한성, 박경애 전 회장 기념촬영     © 경기브레이크뉴스

 

슬로건의 취지는 2019년 15대 카네기총동문회의 3대 비전 키워드인 ‘존중, 배려, 봉사’의 뜻을 부드럽고 세련되게 표현하고자 한 것이라고 밝혔다.

 

▲ 성우 배한성씨 강의 전경     © 경기브레이크뉴스

 

정영달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슬로건처럼 봉사와 배려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 강의를 듣고 있는 동문회원들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어진 조찬포럼에서는 유명 성우 배한성 씨를 초청해 ‘리더를 위한 화술 레시피!’라는 주제의 강연을 들었다. 배한성 씨는 “존중과 배려의 화술이야 말로 진정한 리더로서의 화술”이라며, 70여년을 살면서 느낀 화술의 중요성과 함께 삶의 태도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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