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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19 건강생활 프로젝트 운영계획 밝혀
기사입력  2019/01/30 [17:24]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는 올해 건강상담과 고혈압, 당뇨 등 현대인의 질병을 진단해주는 ‘안양천 건강관리소’를 상‧하반기 두 차례 쌍개울 광장과 박석교 둔치에서 마련한다.  (사진-안양시청)   © 경기브레이크뉴스

 

안양시가 올해 건강생활 프로젝트 운영계획을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올해 건강프로젝트는 안양천 건강관리소, 힐링워킹 교육, 어르신 태극권 체조교실, 아침 기공체조교실,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줄넘기 교실, 체력증진 근력체조교실등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전문 강사가 지도할 이 프로그램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시는 ‘안양천 힐링워킹교실’을 오는 4월 4일 개강해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시간대 안양천 쌍개울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아침 기공체조교실’은 4월 1일 첫 시작해 10월까지 이어진다. 매주 월·수·금요일 새벽시간대 명학공원에 가면 만나볼 수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줄넘기 교실’은 오후 7시부터 한 시간동안 진행되며 월·수요일은 중앙공원에서, 수·금요일은 충훈2교 둔치에서 각각 4월 1일과 3일 개강한다.

 

 

시는 또 부스를 설치해 건강상담과 고혈압, 당뇨 등 현대인의 질병을 진단해주는 ‘안양천 건강관리소’를 상‧하반기 두 차례 쌍개울 광장과 박석교 둔치에서 마련한다.

 

 

노년층을 위한 ‘어르신 태극권 교실’은 3월부터 11월까지 박달2동, 안양7동, 호계2동 등 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체력증진 근력체조교실’도 마찬가지로 2월 또는 3월부터 12월까지 석수1동과 갈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문 강사에 의해 개강한다.

 

 

시는 태극권교실과 근력체조교실 두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별도의 모집과정을 거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건강이야 말로 행복한 삶을 누리는 필수조건"이라며,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 개발을 계속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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