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덕현지구 주택재개발지역 갈등, 실마리 풀리나? 2보
기사입력  2019/02/07 [17:05]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덕현지구 주택재개발지역 현금청산자와 조합원 대표가 시장과 면담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조합원들이 본지에서 보도된 기사 내용을 이용하여 조합원들을 동요시키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제보자는 덕현지구주택재개발지역의 조합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단체 SNS에서 본지 기사에 안치덕 전 조합장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하지 말라고 요구하고 있다는 부분만을 이야기하며, 현금청산자가 안 전 조합장과 결탁하고 있다는 등의 오도된 사실을 퍼트리고 있고 이에 사람들이 동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조합원 단체 SNS상의 대화 일부     © 경기브레이크뉴스

 

본지의 앞 기사에는 안 전 조합장의 손배소를 진행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는데 이것은 모른 체하고, 현금청산자들이 안 전 조합장과 결탁하고 있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 일부 조합원이 있다는 제보였다.

 

 

현금청산자들이 손배소 진행을 중단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이를 빌미로 다시 지급된 금액에 대해 환수해야 한다는 의도를 펼칠 수 있기 때문이었는데, 현재 실제 덕현재개발조합원들의 단체 SNS상에서는 환수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익명으로 퍼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보자는 “얼마나 챙겼길래 저러는지...”, “적폐세력에게 갈취당한 수십억~수백억 조합원 재산 환수해야 합니다”, “왜 현청자가 안치덕을 손해배상하라마라 할까요...” 등의 이야기가 조합원 단체 SNS에 퍼지고 있는 모습을 캡처하여 본지에 제보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