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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1919년생 독립유공자 가정에 명패 게시
기사입력  2019/03/07 [17:18]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군포시가 7일 군포2동에 거주하는 김유길(1919년생) 옹의 가정에 ‘독립유공자 명패’를 게시했다. (사진-군포시청)    © 경기브레이크뉴스

 

군포시가 7일 군포2동에 거주하는 김유길(1919년생) 옹의 가정에 ‘독립유공자 명패’를 게시했다.

 

 

이날 명패 게시 행사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제51보병사단 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시에 의하면 김유길 옹은 1944년 일본 학도병으로 징집돼 입대했으나, 탈영해 광복군에 참여한 후 독립운동에 기여했다. 그 공으로 김유길 옹은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은 바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오늘 명패 게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고, 독립유공자 가정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작은 노력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시는 지역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에 감사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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