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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이석현 국회의원, 심재철 국회의원, 이종걸 국회의원, 추혜선 국회의원 창간축사
기사입력  2019/04/03 [17:02]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석현 국회의원]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이석현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안녕하십니까, 이석현 의원입니다.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을 지역주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경기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11년간 주간현대신문을 이끈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대인들은 복잡한 사회생활 속에서 지식과 정보를 얻으면서도 순간순간 소비하는 일시적인 이슈에 민감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때일수록 진정한 시민사회 구축을 위해 지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언론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부나 권력을 가진 강자보다 우리 평범한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11년간 일궈낸 주간현대신문의 역량으로 경제활성화와 사회질서 확립, 한반도평화를 염원하는 지역민심을 한데 모은다면 현재의 어려운 난국을 슬기롭게 풀어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주간현대신문이 첨단 미디어 시대에 미래를 비추는 정보의 길잡이로서,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희망의 매체로 계속해서 발전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재철 국회의원]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심재철 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의 대표 신문으로 올바른 지역여론 반영과 지역정보 제공을 위해 사명을 다하고 있는 주간현대신문사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히 지금의 주간현대신문사가 있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해 오신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각종 매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온라인 매체와 오프라인 매체의 상호경쟁과 보완이라는 과도기적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창간 11주년을 맞는 주간현대신문사의 감회는 실로 남다를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가 더욱 성숙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언론의 역할이 크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진실 된 사실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조성된 국민의 뜻이 국정에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언론의 할 일입니다.

 

진실을 알리고 공정하게 논평하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사명은 시대가 바뀌어도 결코 변하지 않는 언론의 본분입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우리 지역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안양 지역 주민 모두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주간현대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종걸 국회의원]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이종걸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봄의 향기가 대지에 올라 생명의 기운으로 움트고 있는 계절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시민여러분께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지면을 통해 국회의원 이종걸 인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평화로 가는 길목에 서 있습니다. 평화의 길목에서 짧은 꽃샘추위는 있겠지만 대한민국은 평화지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의 뜻이 간절한 만큼 하노이 북미회담에 상당한 상실감도 크실 줄 압니다. 하지만 비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지듯 한 번은 격어야 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남북 간의 대화를 지속해 나아가서 대한민국에 명실상부한 평화를 안착시켜야 하겠습니다,

 

평화와 함께하는 안양.군포.의왕.과천을 대표하는 정론지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추혜선]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추혜선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

안녕하십니까, 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 안양시위원장 추혜선 의원입니다. 안양・군포・의왕・과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안양에서 가장 사랑받는 지역신문으로 열한 살을 맞이하기까지, 이여춘 대표님과 이성관 편집국장님을 비롯해 편집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하면서 저는 안양 골목골목, 시민의 삶 속으로 더욱 파고들었습니다. 거리에서, 농성장에서, 단체 사무실에서, 지역의 행사장과 축제에서 일상을 보내는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일자리에 목말라하는 어르신들부터 우리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기를 바라는 연현마을 부모님들, 하루하루 골목을 지키며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수많은 자영업자 여러분들을 찾아뵈었습니다. 저와 정의당은 소상공인 여러분들과 함께 ‘정의가 강물처럼, 평화가 들불처럼’ 넘치는 안양을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그와 동시에 안양시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의견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지역에서 겪는 가장 시급한 문제를 짚어내려 발로 뛰는 ‘주간현대신문’의 단짝이 되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노랑빛 개나리가 움트는 3월, 주간현대신문의 열한 번째 생일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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