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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천 쌍개울 문화관광에 팬지, 비올라 등 1만본 식재... 봄꽃식재 서막
기사입력  2019/04/04 [08:5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천변 쌍개울 문화광장이 봄옷으로 갈아입었다.

 

안양시가 18일 쌍개울 문화광장 화단에 봄꽃인 팬지와 비올라 1만 본을 식재했다.

 

쌍개울 문화광장은 안양천과 학의천이 갈라지는 지점으로 자전거동호인과 산책을 나온 이들에게는 만남의 장소로 통하는 곳이다. 봄꽃이 조성된 이곳은 현재 노랑과 빨강색, 그리고 백색의 꽃물결이 봄 향기를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시는 안양대교 하단 공영주차장과 삼성초교 인근 하천변에도 다량의 봄꽃을 식재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안양5동과 6동을 비롯한 관내 각 지역에서도 사회단체와 공무원들이 동네 곳곳을 봄꽃으로 단장하고 있다.

 

시는 쓰레기나 건축물 자재들이 쌓여있던 지역을 정비하면서 그 자리를 꽃으로 채운다는 원칙으로 일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도시곳곳에 꽃을 식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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