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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지역사업 추진 현장 확인과 발전적인 대안 강구 노력 일환
기사입력  2019/04/04 [09:23]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3월 20일 광명시를 찾아 지역 현안을 듣고 현장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도시환경위원회 박재만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위원 13명과 경기도와 광명시 공무원 30명이 함께 지역사업 추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광명시는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 관련 정책지원’, ‘업사이클 문화사업 시설 운영 지원’,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제척 토지 개발’, ‘목감천 정비사업 신속 추진’, ‘가학천 정비사업’,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지하화’ 등을 건의했다.

 

김영준 부위원장은 광명시 테크노밸리 현안 보고와 관련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도로, 하천 등 기반시설 확충과 무엇보다도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준비 하에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박재만 위원장은 “광명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서는 이 자리에 같이 한 분들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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