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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2019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심성수련 활동 출범식 및 3월 월례회’ 개최
기사입력  2019/04/04 [09:31]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3층 수리홀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심성수련 활동 출범식 및 3월 월례회’를 가졌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 상담인적 자원으로 관내 30개 학교에서 신청한 집단상담 심성수련 프로그램을 연간 진행하여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도와주고 있다.

 

이번 출범식에서 10년간 장기 봉사활동을 하신 안정임 선생님에게는 감사장을, 신규교육과정을 이수한 32기 7명 선생님에게는 이수증을 수여하였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내실 있는 활동을 펼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새로이 정비하고, 실제 시연을 하는 등 매월 스터디그룹 활동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위(Wee)센터 사업과 연계하여 꿈키움 멘토단과 희망교실을 지원 하는 등 정서적으로 어려운 관내 학생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동민 교육장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이 상담을 통해서 심리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지속적인 활동을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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