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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 천안추모공원 찾아 ‘2019 작은 장례문화조성 캠페인’ 벌여
기사입력  2019/04/17 [14:48]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천안추모공원을 찾아 ‘2019 작은 장례문화조성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 3대 이념 재인식 고취 및 장례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과 협업체계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 15일 고양명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실시됐다.

 

 

▲ 작은 장례문화조성 캠페인 전경(사진 - 바르게살기 안양시협의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캠페인에는 이재환 바르게살기 안양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총 1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는데, 참여회원들은 2월 12일 1차 토의와 3월18일 최종점검을 거쳐 천안추모공원 견학에 나서게 됐다.

 

 

 

천안추모공원에서의 캠페인을 마친 협의회는 ‘유관순열사기념관’을 방문하여 3․1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널리 호국애족정신을 고양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 유관순 열사 기념관 견학 전경(사진 - 바르게살기 안양시협의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밖에도 협의회는 국가에서 중요민속자료 제236호로 지정한 문화유산 외암리 민속마을을 견학했다.

 

 

 

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의 목적을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을 재인식’과 ‘보여주기식 장례문화 지양’, ‘추모원 가족묘 조성’, ‘3․1 독립운동 정신 계승과 발전으로 100년의 역사적 의미 재조명’ 등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회원들의 건강과 단합효과, 바르게 조직 활성화 및 더 나은 바르게 운영을 위한 개선방안, 회원 배가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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