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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평생학습원, 14일부터 동요뮤지컬 ‘노래하는 토리’ 운영
기사입력  2019/05/13 [17:34]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의 5월 정기공연으로 동요뮤지컬 ‘노래하는 토리’를 진행한다.

 

상상극장의 195번째 정기공연인 이번 공연은 아기 토끼 토리가 숲속에서 길을 잃고 집을 찾아 가는 중에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노래하는 토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요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이 음악으로 어우러진 뮤지컬이며, 라이브 음악 연주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대처하는 방법을 자연스레 배우도록 하는 교육적 내용을 담고 있어서 재미와 사고예방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정기공연 기간 동안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는 11시와 16시, 금요일에는 11시와 16시, 19시 30분에 공연이 진행된다. 토요일의 경우 11시와 14시 2회씩 공연이 진행된다.

 

한편 상상극장 정기공연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평생학습원 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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