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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고 학교장 및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9/05/21 [16:00]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류연선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청(교육장 김동민)은 5월 20일 관내 초,중,고 학교장 및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 및 장애인식개선 연수를 실시했다.

 

▲ 음악과 함께 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번 교육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여명효학생(천재 첼리스트)과 어머니인 최윤희가 강사로 참여하였다. 

여명효 학생은 군포E비지니스고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며, 어머니 최윤희 씨는 장애이해교육 스토리텔러 강사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여명효 학생이 활동하고 있는 소리앙상블의 연주와 최윤희 씨의 강의가 함께 이루어졌으며, 통합교육을 통해 함께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내용으로 참석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물했다. 

김동민 교육장은 “장애를 극복하고 현재 음악에 매진하고 있는 여명효 학생은 군포의 자랑이다”라고 하였으며 “특수교육 내실화를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에서 훌륭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애인복지법 제25조(사회적 인식개선)에 의거 국가 및 공공기관, 각 급 학교에서 장애인식개선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교공동체구성원들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안내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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