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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제15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2019 따뜻한 어울림의 장으로 마련된 네 번째 행사
기사입력  2019/06/03 [17:18]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동한 기자] ‘카네기 제15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5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여주시 가남읍에 위치한 자유CC에서 개최됐다.

 

▲ '카네기 제15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단체 사진     © 경기브레이크뉴스

 

한국카네기 CEO클럽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가 주최한 이번 골프대회에는 현 한국카네기 경기총동문회의 김명식 총재와 이승우 8대 총재를 비롯해, 안양군포의왕과천 카네기의 정영달 회장(15대), 박경애 명예회장(14대), 최천일 자문위원장, 송삼영 9대 회장(6대 경기총재), 김유영 10대 회장, 최돈익 12대 회장 등 임원진을 비롯해서 동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정영달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행사에 앞서 정영달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장은 “조금 이르게 찾아온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주셔서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 경기총동문회 김명식 총재도"맑고 청량한 날씨에 건강과 함께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돼서 기쁘다“며, “골프대회를 통해 동문들이 연대해 동문발전에 힘을 모으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 좌로부터 경기카네기 이정오 수석 부총재, 박경애 명예회장(14대), 정영달 현임 회장(15대), 최천일 자문위원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번 대회는 샷건방식으로 펼쳐졌으며, 신페리오방식에 의해 순위가 정해졌다. 대회 우승은 46기의 박성한 씨가 차지했으며, 41기의 신교운 씨가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박성한 씨와 신교운 씨는 부상으로 각각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와 타이틀리스트 힐 보스턴백을 받았다. 메달리스트에 오른 47기 김종춘 씨는 타이틀리스트 캐디백을 받았다.

 

각 코스별로 기록한 장타상과 근접상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롱기스트에는 48기의 안오기 씨와 19기의 정순희 씨가, 니어리스트에는 박상용 씨(30기)와 이윤서 씨(43기)가 각각 남녀 부문 수상에 올라 타이틀리스트 보스턴백과 퍼터를 수여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45기 김완준 씨가 그림 같은 홀인원을 선보여 동반자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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