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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대림2차아파트 주민들의 의견청취
“지역실정에 맞는 조례 제·개정 및 지원에 노력할 것”
기사입력  2019/06/10 [16:17]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류연선 기자] 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더민주, 안양3), 심규순 의원(더민주, 안양4), 국중현(더민주, 안양6)은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지난 30일 안양시 주택과 관계 공무원, 대림2차아파트(회장 안설영), 김동철 아파트관리소장, 아파트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문화 향상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설영 동대표회장은 “대림2차아파트 노후배관교체가 장기수선충담금 부족으로 노후배관공사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애로사항을 말했다.

 

김동철 아파트관리소장은 “2019년 상반기 에너지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에 관련하여 경기도에너지센터에서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하여 실제 에너지절감 효과의 효율적인 진단을 수치화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에너지 분야 이해증진을 위한 에너지절약 홍보사업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원스톱 지원사업은 에너지 절감인식 확산 및 에너지 시설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 및 건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대해 문형근, 심규순, 국중현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안양시와 경기도 차원에서도 지역실정에 맞는 조례 제·개정 및 지원에 대해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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