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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관악라이온스클럽 창립 제37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안권호 회장 이임, 노황기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9/06/19 [17:05]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동한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 지구, 안양관악라이온스클럽 창립 제37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마벨리에 프라임뷔페 대연회장에서 치러졌다.

 

▲ 노황기 신임 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행사에는 음광열 지구본부 총재와 각 클럽 회장단 및 최대호 안양시장,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행사에 참석하여, 이임 회장과 취임 회장에게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1부에서 국민의례,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내빈소개, 클럽 연혁보고 및 경과보호, 안권호 이임회장의 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사에서 안권호 회장은 “지난 1년간 회원들의 열정적인 도움으로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회장직을 맡은 이후 수많은 봉사 활동을 해왔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 모두가 협심하여 우리 가족이라 생각하며 봉사의 손길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안권호 이임 회장과 노황기 신임 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임사 후에는 음광열 총재의 치사와 내빈 축사, 지구현황보고, 적극적으로 활동한 라이온스클럽 회원에 대한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취임회장인 노황기 라이온의 소개와 함께 취임선서와 클럽기 이양식이 거행됐다.

 

노황기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아는 봉사’라는 글귀처럼 그동안 안권호 회장님이 잘 닦아 놓은 클럽의 조직력과 봉사 사업 등을 바탕으로 전임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회장의 임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 전했다. 또 “안양관악라이온스가 최고의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배려와 봉사, 소통과 화합을 목표로 삼고 회원님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해로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안양관악라이온스클럽 창립 제37주년 기념식은 라이온의 노래 제창과 사자후로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안양관악라이온스는 1981년 10월 23일에 창립되었으며, 지역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 장학금 지급, 독거노인돕기, 무의촌 봉사활동, 장병위문 등 많은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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