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교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교육청·안양과천교육지원청, 석면제거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석면 제거·해체를 위한 학교 관계자 교육
기사입력  2019/06/21 [17:12]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한종우 교육시설과장이 석면해체사업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3일 남부청사에서 안전한 학교 석면해체 작업을 위한 ‘여름방학 석면 해체·제거 학교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여름방학(7~8월 중) 학교 석면 제거 작업을 앞둔 도내 초·중·고(50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석면 해체·체거 작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철저한 학교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육에는 석면 해체·제거 대상 학교 책임관리인(교장·교감)과 석면건축물안전관리인, 도교육청 소속 기술직 공무원, 학부모, 석면제거업체, 환경단체, 감리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역시 올해 겨울방학을 이용한 석면 해체·제거 사업에 앞서, 지난 10일 안양혁신관에서 학교담당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학교시설 석면 해체·제거 사업 무결점 명품추진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시설 석면 해체·제거 사업과 관련하여 학교, 학부모, 교육지원청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하여 석면 해체 사업 관리의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사전 대응함으로써 ‘무결점 명품’ 사업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석면해체제거 설계용역의 내실화, 석면사업 관련 민원발생 사례와 예방대책, 사업 전 과정의 공개와 석면제거 모니터단 운영의 내실화 방안 등이 협의되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