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시, 제3회 안양申필름예술영화제 개최
7월 12~14일, 평촌 중앙공원·평촌 CGV에서 진행
기사입력  2019/06/21 [17:47]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사)신상옥감독기념사업회가 2019 안양신(申)필름예술영화제(Shinfilm Art Film Festival)를 오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고 신상옥 감독의 ‘신필름’이 과거 자리하고 있던 영화의 도시 안양시에서 개최한다.

 

“청년,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는, 故신상옥감독의 ‘申필름’이 과거 자리하고 있던 영화의 도시 안양에서 치러진다. 2019 안양申필름예술영화제는 600여 편에 달하는 장, 단편의 영화가 출품 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 (사)신상옥감독기념사업회, 신필름 예술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드림로드, ㈜이팩트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며 안양시가 후원하는 이번 영화제는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양 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독립영화를 친숙하고 편안하게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관객들이 독립, 예술영화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출품작은 예심을 거쳐 42편이 본선상영을 확정 지었으며, 영화제기간동안 평촌 CGV에서 3일에 걸쳐 상영 될 예정이다. 본선 상영작에 대한 수상은 오는 7월 14일 폐막식을 통해 장편부문(작품상, 감독상, 배우상) 단편부문(작품상, 감독상, 배우상) 그리고 청소년 작품상이 시상 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故신상옥감독의 유작 <겨울이야기>가 상영된다. 또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안양시가 선택한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특별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8일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는 배슬기, 정태우 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