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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 의원, 백운밸리 롯데쇼핑몰에 식품, 가전‧리빙관 등 추가건립
백운호수 주변 3만6천여 평 생태문화공원도 조성
기사입력  2019/07/22 [16:58]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백운밸리에 식품관, 가전‧리빙관, 스포츠 등 각종 체험관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이 의왕시와 도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롯데는 당초 사업계획이 확정될 때까지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려 했던 쇼핑몰 B관(21,440제곱미터, 지하 2층 지상 5층)에 식품관, 가전‧리빙관, 스포츠 등 각종 체험관 사업계획을 추가하고 2021년 착공하여 2023년 완공하기 위해 의왕도시공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 의원은 “지난 4월 아울렛만 착공하는 반쪽짜리 사업추진으로 주민들의 실망이 컸다”며 “쇼핑몰 B관까지 완공하면 쇼핑과 체험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의왕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백운호수 주변으로 3만6천여 평(117,773㎡)의 수변지역에 ▲문화체육공원 ▲생태숲체험공원 ▲생태학습공원 ▲친수공원 등 4개의 테마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 지역은 20년 이상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으로 일몰제에 따라 해제를 앞두고 있어 사유지 매입에 필요한 보상비만 869억원이 들어가고 공사비 249억원을 합하면 1,118억원이 투입되는 대형사업이다.

 

신창현 의원은 “사실상 방치해왔던 백운호수 주변 그린벨트가 보존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다”며 “현재 운영 중인 산책로와 함께 의왕시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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