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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협, 제7대 임원 임명장 수여식 및 일본 규탄 대회
본지 이여춘 발행인, 중앙회 홍보담당부회장에 임명
기사입력  2019/08/22 [16:2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전지협 김용숙 중앙회장과 중앙회 홍보담당부회장에 임명된 본지 이여춘 발행인(우측)     © 경기브레이크뉴스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동한 기자]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가 지난 20일 오전 11시 서울 중앙회 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3차 중앙회 회장단(임원 및 시·도협의회장) 연석회의 겸 제7대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전지협 경기도협의회장을 역임한 본지의 이여춘 발행인은 제7대 임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중앙회 홍보담당부회장에 임명됐다.

 

행사 후 전지협 중앙회 임원 및 전국시·도협의회장단 20여 명은 서울 영등포구청 앞 광장으로 이동해 “일본은 일방적인 경제 보복을 즉각 철회하라”며 규탄 대회를 열고, 일본 아베 정권에 강제징용과 일본군 성노예 문제에 대한 사과 및 배상을 요구하면서, 경제적 도발과 평화헌법 개헌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여춘 중앙회 홍보담당부회장은 “일본 아베 정부가 동아시아 평화를 위협하는 행동을 자행하고 있고 언론인으로서 이를 좌시할 수가 없다”며 “일본 정부는 강제징용 문제도 즉각 사과하고 우리 대법원의 강제동원 손해배상 판결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주장했다.

 

▲ 서울 영등포구청 앞 광장에서 규탄 대회를 연 전지협 중앙회 임원 및 전국시·도협의회장단     © 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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