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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8년 연속 수상
기사입력  2019/09/23 [16:2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이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과 ‘경기도 지역 시화전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에서는 안양시민대학 최용분 씨의 ‘녹슨 슬픔이여 안녕’이라는 시화 작품이 한국교직원 공제회 이사장상(특별상)을 받았다. 또 비산종합사회복지관의 김길녀 씨의 ‘밝아온다, 새벽이’작품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

 

▲ 특별상을 수상한 최용분 작품     © 경기브레이크뉴스

 

안양 소재 문해 교육 학습자들은 2012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시화전에서 8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는 12명의 본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안양시는 안양시민대학, 안양향토학교, 비산·부흥·율목종합사회복지관, 만안·동안 노인복지회관 등에서 연중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양시 평생교육과(031-8045-6012)로 문의하면 교육과정과 기간, 참여방법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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