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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지역발전 위한 경기도 특교 45억원 확보
박근철·장태환 의원, “의왕지역 열악한 재정에 큰 도움 기대”
기사입력  2019/09/23 [16:3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왼쪽부터 박근철, 장태환 도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도의회 박근철 의원(의왕1)과 장태환 의원(의왕2)이 의왕시 지역발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각각 28억원, 16억 8500만원 씩 확보했다.

 

박근철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반시설 조성비 12억원, 의왕시민의 안전을 위한 왕송고가교 등 보수공사비 5억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비 6억원, 오봉로 자전거도로 정비 사업비 5억원 등에 투입돼 앞으로 의왕시의 각종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장태환 의원이 확보한 특교금은 갈미어린이공원 지하 주차장 조성 및 청계동주민센터 데크 보수를 위해 쓰일 예정으로, 시민들의 편안한 주거생활과 청계동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의 편의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근철 도의원은 “의왕시의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지역 국회의원인 신창현 의원과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태환 도의원 역시 “의왕시의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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