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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임시회전 사전 현장 중심 의정활동 전개
기사입력  2019/09/23 [16:42]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과천시의회(의장 윤미현)는 제239회 과천시 임시회에 앞서 지난 16일 추경예산에 상정된 안건 중 시민의 편리와 안전에 직결된 「건설과」 소관 2개소를 선정하여 예산의 타당성 등을 확인하기 위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관문사거리 내에 있는 지하보도 2곳으로, 수원방향의 남태령 지하보도에서는 노후 승강기와 장애인 경사로 등의 시설물을 확인하였으며, 양재방향의 관문지하보도에서는 승강기 설치를 위한 노약자의 이용실태와 설치가 타당한지 현장에서 확인하였다.

 

금회 추경예산에 관문사거리 장애인 승강기 교체 예산의 실시설계 중 부족 공사비 4천만원과 관문지하보도 승강기 신설을 위한 실시설계비 3천만원이 예산이 제출되어 특별위원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고금란 의원은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특별위원회에서 심의 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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