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대동문고, <안양 유명 작가 작품집> 신설
지역작가 알리기 앞장
기사입력  2019/10/07 [16:52] 최종편집    최인경 객원기자

 

5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양의 대표서점인 대동문고가 (사)한국문인협회 안양지부와 함께 지역작가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대동문고는 서점 안에 <안양 유명 작가 작품집> 코너를 신설하고 (사)한국문인협회 안양지부 회원들의 도서를 특별 판매 중이다.

 

안양에 연고를 두고 작품 활동 중인 시인, 소설가, 수필가 등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판매전은 그동안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동문고는 이번 <안양 유명 작가 작품집> 코너를 통해 지역 문인 발굴과 육성에 앞장설 뿐 아니라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예정이다.

 

한편, (사)한국문인협회 안양지부 홍미숙 회장은 “도서 특별 판매전을 통해 지역 문인들의 저변을 확대하고 문인과 서점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문인들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도서 특별전은 안양 대동문고에서 1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볼 수 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