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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독감 유행 전 예방 사업 시행
10월 15일부터... 임산부 지원 올해 첫 시작
기사입력  2019/10/07 [16:57]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 안내 전단   © 경기브레이크뉴스

 

군포시가 지역에서 겨울철 독감이 유행하지 않도록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등을 위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사업을 시행한다.

 

6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50~64세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이 지원 대상으로 10월 15일부터 지역 내 업무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시작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임신부에 대한 무료 인플루엔자 접종이 시작돼 더 많은 시민, 특히 미래의 시민까지도 겨울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고 시는 밝혔다.

 

지원 대상자들은 군포시 보건소나 시청 홈페이지 해당 공지사항을 참조해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아가면 된다.

 

대상별로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수이며, 기타 더 상세한 정보는 보건소 예방접종실에 문의(031-390-8954~5)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자신과 가족, 친구와 이웃의 건강을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며 “특히 어린이와 국가유공자 등은 경우 접종 시기와 방법이 조금 다르니 잘 확인해서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10월 22일부터 진행될 국가유공자 예방 접종 장소는 군포시 보건소이니 대상자들은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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