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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제23회 과천축제’ 성황리 막 내려
나흘간 곳곳에서 서커스, 무용, 춤 등 다양한 거리공연
기사입력  2019/10/07 [17:03]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국내외 수준 높은 거리예술 공연이 펼쳐진 제23회 과천축제가 지난 29일 폐막행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과천시는 총 13만2천여 명의 관람객이 이번 과천축제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김종천 과천시장(재단법인 과천축제 이사장)은 “올해 과천축제는 시민이 공연의 주인공으로, 관객으로, 자원봉사자로 다양한 역할을 해낸 시민 참여형 축제였다.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점차 늘려가겠으며, 세계적인 거리예술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올해 과천축제는 ‘우리, 다시’라는 슬로건 아래, ‘거리예술의 향연’을 주제로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을 비롯한 과천 도심 곳곳에서 진행됐다.

 

 

폐막행사는 29일 오후 5시부터 교통이 통제된 중앙로 도로 위에서 펼쳐졌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공연팀은 물론이고, 프랑스, 영국, 스페인, 아일랜드, 싱가포르, 캐나다 등 10개국이 참여한 38개의 거리공연 작품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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