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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의원, 21대 총선 출마 의사 밝혀
“민주당 최다선 의원 돼 국회의장에 도전할 것”
기사입력  2019/11/04 [16:50]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석현(안양 동안갑) 의원이 지난 23일 안양시청 2층 기자실을 방문해 “경선을 통해 내년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21대 총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의원은 “현재 민주당은 현역 의원의 경우 경선을 통해서만 총선에 출마할 수 있도록 돼있다”며, “권미혁 의원과 아름답게 경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현 의원은 현재 6선 의원으로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총선에서 당선 되면 민주당 내 최다선 의원이 된다.

 

이 의원은 “제가 생각하는 정치 인생의 9부 능선에 도달한 상태”라며, “마지막 정상에 오르고 국회의장까지 도전한 뒤에는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현 의원은 지난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경기 안양시을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된 이후 16대를 제외하고는 안양 동안에서 계속 당선돼 왔다.

 

이 의원은 “안양시민에게 은혜를 갚고, 문재인 정부 후반기에 개혁이 완수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싶다”고 강조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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