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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는 8일 꿈누리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개최
‘내 나라 내 겨레’ 주제, 클래식 음악 등 선보여
기사입력  2019/11/04 [17:41]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의왕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내 나라 내 겨레’라는 주제로 다양한 클래식 음악과 친숙한 곡들을 선보인다.

 

 

또한, 의왕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초청해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민재 관장은 “이번 연주회는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가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을밤을 맞아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함께 들으며 힐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올해 찾아가는 음악회, 제4회 대한민국청소년교향악축전에 참여하는 등 의왕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오케스트라로써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이라는 모토 아래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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