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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과천 진이어스 비즈니스 공동체 동문회장 이취임식
기사입력  2019/11/15 [12:34]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이임하는 박종배 진성(좌)과 취임하는 박운병 진성(우)   © 경기브레이크뉴스

 

지난 14일 안양·군포·의왕·과천 진이어스 비즈니스 공동체 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의왕시 초평동에 위치한 왕송정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진이어스 신조 낭독과 내빈 소개, 신입회원 소개에 이어, 박종배 진성 이임사와 박운병 진성 취임사 순으로 이어졌다.

 

박종배 진성은 이임사를 통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혼자 힘들어 하지 마시고 업종과 경험이 다른 대표님들께 각자의 힘듦을 함께 나누고 대안을 찾아 해결해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기를 마치는 박종배 진성은 이임과 동시에 총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안양·군포·의왕·과천 진이어스 비즈니스 공동체를 위해 계속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박운병 진성은 취임사에서 “우리 진이어스 비즈니스 공동체는 최고경영자들에게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여러분들이 인맥을 통해 비즈니스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큰 성과가 있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김문섭 소장의 격려사와 신영철 박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감사패와 기념품 전달, 실천 강령 낭독 및 식사의 자리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진이어스는 진정성 있는 기업 리더들이 이타적 공진화를 위한 어울림을 통해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비즈니스 공동체로서, 진이어스란 말은 영어로 천재(genius)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취임식   © 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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