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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정기총회, 송년의 밤 행사 같이 치러
기사입력  2019/12/04 [16:31]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좌로부터 최돈익 이임회장과 서영빈 취임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연성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문문회가 지난 3일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더그레이스켈리에서 ‘2019년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하여, 시도의원, 카네기총동문·라이온스 임원진 및 연성대 교수 등 200여명에 달하는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에서는 10대 최돈익(11기) 회장이 이임을 하고, 새로 서영빈(16기) 회장이 11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안양시장상을 시상하는 최대호 시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축하를 위해 행사에 참석한 최대호 시장은 안양시장상 시상 후 축사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존경하는 소통의 선후배 문화를 만들어가는 연성대 총동문들의 모습이 아름답다”며, “연성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자랑이 되는 대학이 되도록 동문 여러분들이 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최대호 시장의 축사   © 경기브레이크뉴스

 

10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한 최돈익 회장은 “2019년 한해 총동문회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주신 권민희 총장님을 비롯한 연성대학교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후, “특히 같이 힘써 준 10대 임원들께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오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힘차게 출항하는 11대 서영빈 호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이임사를 밝혔다.

 

이임사를 하는 최돈익 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서영빈 취임회장 역시 취임사를 통해 “올 한해 ‘정겨운 사람들의 흥겨운 만남의 장, VIVA 연성’이란 슬로건으로 열정을 다해 총동문회를 이끌어 오신 최돈익 회장님께 박수를 드린다”고 답사 한 후, “역대 회장님들이 다져 놓은 반석 위에 2020년 회기 역시 ‘내’가 아닌 ‘우리’로, 이로움이 아닌 의로움으로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되는 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영빈 취임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한편 이번 행사는 정기총회 후 김인석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사, 내빈소개, 축사, 국민의례, 공로패전달, 장학증서 전달, 이임사, 총동문회기·깃띠·의사봉 전달, 취임사,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취임식 이후 3부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개그맨 겸 가수인 라윤경 씨의 사회로 동문기수별 장기자랑과 시상, 행운권 추첨 등 즐거운 자리가 이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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