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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글고운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쾌적한 도서공간으로 거듭나
주민들을 위한 편안한 힐링공간 조성
기사입력  2019/12/09 [13:59]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의왕시 부곡글고운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26일 개관식을 가졌다.

 

도서관에는 3만2000여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으며, 도서관에 없는 책은 관내 상호대차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독서 외에도 카페처럼 스터디와 개인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좌석 등이 마련되어 있어 앞으로 주민들의 정서함양은 물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도서관 내에는 의왕시 부곡동이 철도특구지역인 만큼 지역 특성을 살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기차모형 모델을 활용해 ‘책놀이터’ 공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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