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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라이온스클럽 ‘2019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전 회원 ‘100% MJF클럽’ 가입
기사입력  2019/12/16 [12:06]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송년사를 하는 조성현 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평촌라이온스클럽(회장 조성현)이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졌다.

 

평촌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3일,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이루다 호텔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치렀다.

 

이번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지난 6월에 회장으로 취임한 조성현 회장 등 평촌라이온스클럽 회원과 네스들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에는 LCIF 기금전달식도 진행돼 눈길을 모았다. 국제라이온스협회의 공식 기부 기관인 LCIF(국제라이온스재단)는 라이온스의 지역 및 전세계 인도주의 노력을 위해 라이온스의 봉사 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경기도 354-B 지구 김동희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평촌라이온스클럽은 354-B 7지역 9개 라이온스클럽 중 유일하게 전 회원이 100% MJF클럽에 가입돼 있는 모범클럽”이라며, “한 해 동안 그 어느 클럽보다 높은 참여도로 봉사활동에 힘써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치하했다. 100% MJF클럽은 봉사자 전원이 100% LCIF 봉사기금을 기탁한 클럽을 지칭한다.

 

김동희 총재와 조성현 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어진 시상식에서 김동희 총재는 세브론상과 멜빈존스패를 평촌클럽에 전달했으며, 조성현 회장에게는 무궁화사자대상을 수여했다.

 

조성현 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당 클럽을 치하해주시기 위해 먼 길을 오신 김동희 총재님과 본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봉사를 통해 평촌라이온스클럽의 위상을 높이자”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이어진 봉사금 전달식에서 조성현 회장은 ‘함께걸어가는터세상’에 200만원의 봉사금을 전달했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우계남, 이찬희, 이희복 라이온이 신입회원으로 새로 입회하기도 했다.

 

신입회원 입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한편 평촌라이온스클럽은 올해 자체 사무국을 개소하고 지난 10월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자체 사무국 보유’는 조성현 회장이 취임하면서 최우선 사업으로 손꼽았던 프로젝트로, 현재 자체 사무국을 보유하고 있는 지구클럽은 불과 2개소에 불과할 정도로 드문 일이다. 평촌라이온스 사무국은 조성현 회장이 3천만원을 기탁하고, 전 임원·회원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2억여원의 기금을 마련하여 관양동 성지스타위드에 개소됐다.

 

평촌라이온스클럽 2019 송년의 밤   © 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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