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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과 과제에 대해 문제의식 갖길
이석현 의원, 심재철 의원, 이종걸 의원, 이학영 의원 신년사
기사입력  2020/01/06 [15:30]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지역 현안과 과제에 대해 문제의식 갖길

 

▲ 이석현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주간현대신문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석현 의원입니다.

 

경자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차게 차오르는 새로운 햇볕이 우리 지역에 밝게 내리쬐었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들이 슬기롭게 잘 풀릴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 지역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빠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의 문제를 대변해주는 주간현대신문은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성실하게 수행해왔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외면할 수 없는 지역 현안과 과제에 대해 문제의식 놓지 마시고 2019년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딛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창간할 때의 초심을 마음에 새기고 시민들의 눈과 귀, 입으로써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면 주간현대신문은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지로 우뚝 설 것이라 믿습니다.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지역의 민심을 잘 알고,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고민하고 뛰어다닐 때 그 역할을 해내듯이, 지역언론의 역할도 그러할 것입니다. 든든하고 신뢰깊은 지역 언론매체로서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뢰와 원칙 바탕으로 더 뛸 것

 

▲ 심재철 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시민, 경기도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 속에 2020년 경자년(慶子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기해년은 나라가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포퓰리즘 기조 아래 최저임금을 졸속으로 인상하는 등 반(反)시장, 반서민 정책으로 국민들의 지갑이 얇아지고 근심, 걱정만 늘었던 힘든 한 해였습니다.

 

2020년 새해는 고난을 넘어 희망으로 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라의 경제가 안정되어 국민여러분이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언제나 지역민, 그리고 국민의 민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세로 정치에 임해왔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경기 서남부지역 숙원사업인 ‘인덕원~동탄 전철사업’과 ‘GTX-C 인덕원역 설치’를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었으며 나라의 백년대계라고 할 수 있는 교육 예산에 지금까지 총 418억 원을 확보해낼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안양 시민, 경기도민 여러분!

 

저 심재철은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신뢰와 원칙을 바탕으로 지역과 나라를 위해 더 뛰겠습니다. 원칙이 바로 서고 국민 누구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사회의 건설을 위해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심재철의 자랑이듯이 심재철이 여러분의 자랑이 되도록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경자년 새해,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국민복지와 안보 그리고 “경제 살리기”

 

▲ 이종걸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시작은 늘 위대합니다.

 태양이 2020년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2020년 첫 햇살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희망으로 가득 빛날 것입니다.

 

2020년 경자년 이제 더 큰 힘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하여 주십시오!

 2020년 위대한 국민의 선택 총선도 있습니다. 국민여러분의 선택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에 희망을 만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주간현대신문 애독자여러분!

 

총선에서 합리적이고 현명한 선택으로 2020년을 국민여러분과 함께 역동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오!

 

국민여러분! 주간현대신문 애독자여러분!

 

2020년 예산에는 국민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과 국민여러분이 몸으로 체감하는 국민복지와 평화로 더 안정된 안보 그리고 핵심중의 핵심인 “경제 살리기” 위한 예산으로 대한민국을 담았습니다.

 

국민의 마음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비급여 진료에 건강보험적용으로 병원비 부담을 낮추고, 등하교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예산도 확충했습니다. 또한 기술독립을 위한 방안으로 반도체 소재산업 등 대한민국의 경제핵심이 되는 기반산업의 기술 확보를 위한 예산확보로 일본의 경제 도발에 당당히 맞설 수 있게 할 것 입니다.

 

2020년 대한민국 더 기대하셔도 될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주간현대신문 애독자여러분!

 2020년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한 힘찬 출발에 함께하여 주십시오!

 

국민여러분! 주간현대신문 애독자여러분!

 2020년 모든 분들의 가정에 더 큰 행복과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정의롭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 이학영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사랑하는 군포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군포시을 국회의원 이학영입니다. 2020년 새로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더 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제19대·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고, 군포시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거듭해 왔습니다.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GTX-C 노선이 마침내 확정되고 조기착공까지 발표된 것은 큰 성과입니다. 관계부처 장관을 면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 끝에 드디어 올 연말부터 금정역에 급행전철이 정차할 예정입니다.

 

군포시뿐만 아니라 전국의 중소상인에 큰 부담이었던 카드 수수료를 대폭 인하했고, 관내 초·중·고등학교에는 체육관과 기숙사를 신설하고 교실증축과 화장실 개보수 등으로 우리 아이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중요합니다. 2020년 우리 군포가 시 승격 31주년을 맞게 되는 만큼 전반적인 시설정비와 동시에 광역 철도인 GTX-C 노선의 차질 없는 추진, 주민의 건강을 위한 수질개선 사업, 상수도 복선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해 군포시 발전에 힘을 더하고자 합니다.

 

군포를 아끼는 마음으로 구석구석 손길이 필요한 부분을 전달해주시는 시민 여러분, 또 그분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는 지역 언론이 있기에 지금의 군포와 국회의원 이학영이 있습니다. 여러분께 기대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때로는 응원으로, 때로는 쓴소리로 군포시의 발전과 운영에 기여하고 있는 주간현대신문 역시 그간의 활약을 꾸준히 이어가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늘 행복하고 기쁜 소식만 전달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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