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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안양도시환경설계 작품발표회
기사입력  2020/01/06 [16:22]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석수동 삼막마을에 위치한 경인교대의 유휴부지 등 안양 5개 지역 도시환경 개발 구상이라 할 밑그림이 그려졌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와 학생들의 안양도시환경설계 작품발표회가 지난 20일 최대호 안양시장과 시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안양시는 경인교대 경인교대 유휴부지, 안양센트럴파크, 석수3동, 수암천, 덕천로 등 도시환경분야 조성 및 재생과 관련해 지난 10월14일 서울대환경대학원과 협약을 체결, 이날 연구결과 발표회자리를 가졌다.

 

환경대학원 측 연구결과를 발표하면서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했고 계층별 의견수렴 및 환경과 안전을 조건으로 하고 창의력 가미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을 더욱 아름답고 시민에 부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환경대학원 교수와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 “세계적인 공원이 있는 싱가포르를 곧 방문한다”며, “안양에 접목할 것은 무엇인지 잘 벤치마킹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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