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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10대 뉴스
경로단 주치의제 시행, 현장행정의 날 운영 등 관심 높아
기사입력  2020/01/06 [17:0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의왕시가 ‘2019년 의왕시 10대 뉴스’를 선정한 결과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로당 주치의제’와 시민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행정의 날’이 의왕시에서 가장 큰 이슈로 선정됐다.

 

지난해 1월 처음 도입한 경로당 주치의제는 전담 주치의가 관내 110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에게 진료 및 상담, 질병교육, 자가관리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약 230회에 걸쳐 3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방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행정의 날’은 시장이 직접 관내 주요 사업장소와 민원현장을 찾아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에서 해결방법과 추진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10대 뉴스 선정은 올 한해 동안 의왕시의 주요 이슈 및 성과가 큰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시 홈페이지, SNS, 설문지, 내부 전자시스템을 통해 시민과 시 공무원 등 약 1900여 명이 설문에 참여해 진행됐다.

 

※ 10대 뉴스 선정결과

 

1 전국 최초 경로당 주치의제 시행

 

2 ‘현장행정의 날’ 운영

 

3 의왕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4 내손동 중·고교 통합형 미래학교 추진

 

5 치매안심센터 개소

 

6 의왕 첫 광역버스 노선 확정

 

7 의왕시, 2020 경기정원박람회 개최지 선정

 

8 의왕시 경유 복선전철 사업 본격화

 

9 의왕평생학습관 개관

 

10 오전주민돌봄하우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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