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자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심규순 의원, 지방의회 우수조례 ’최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20/01/06 [17:09]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심규순 의원(더민주, 안양4)이 지난 12월20일 ‘2019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광역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시상은 심규순 의원이 전국 17개 광역의원 중에서 3명에게만 주는 상으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이해찬 당대표에게 직접수여 받았다.

 

심 의원은 지난 2월 「경기도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 지원 조례안」을 전국최초로 대표발의 하였으며, 동 조례는 공사 중단 건축물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기금을 조성하여 공사재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훼손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도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심규순 의원은 “흉물로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해치는 방치건축물 제거를 위해 조례를 제정했는데, 오늘과 같이 크나큰 상을 수상할 줄 몰랐다”며, “열심히 하라는 도민의 채찍이라 생각하고 의정활동에 더욱더 매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