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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 지역구 안양시 동안구에서 의정보고회 개최
2020년 지역구 예산확보 현황 등 20대 국회 성과 보고
기사입력  2020/01/20 [16:40]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인덕원 ~ 동탄 전철사업의 진행 상황에 지역민들의 이목 집중

 

▲ 심재철 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자유한국당 심재철(안양시 동안구을)의원이 지난 15일 오후 2시 안양남부새마을금고 9층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심재철 의원은 이날 의정보고회를 통해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 활동과 경제 민생법안 등의 입법실적, 2020년 지역구 예산 확보 현황 등 20대 국회 들어 이뤄낸 성과에 대해 당원들과 지역민들에게 보고했다.

 

심재철 의원은 당선 후 현재까지 총 누적 60회의 우수의정상을 수상하고 333건의 대표 법안을 발의하는 등 중진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초선과 같은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민생, 경제, 정책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심재철 의원의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총망라한 자리였다.

 

특히,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2018년 인덕원~동탄 전철사업 확정과 2019년 호계사거리역 신설이 확정된 현황을 비롯해 개통 예정시기인 2026년까지의 계획에 대해 상세히 보고해 지역구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재철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여러분의 명을 받들고 쉼 없이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 반영하고 우리 안양시와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항상 초심을 갖고 지역 주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여러분의 일꾼, 심재철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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