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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ICD 통합추진위원회’의왕ICD 1,2터미널 통합 제안
의왕ICD 주변 교통대책 지역주민과 머리 맞대
기사입력  2020/01/20 [16:55]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의왕ICD 주변 교통개선대책을 위해 가칭 ‘의왕ICD 통합추진위원회’가 제안한 의왕ICD 터미널 통합추진 관련 제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의왕시민들로 구성된 ‘의왕ICD 통합추진위원회’에서 의왕ICD 주변 교통난 해소 등을 위한 대책으로 의왕ICD 1터미널과 2터미널을 통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의왕ICD 주변 1터미널과 2터미널이 위치한 부곡IC 입구 교차로는 교통혼잡시간 교통량이 시간당 3700여 대로 출근길 교통혼잡 문제 및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그로 인한 부곡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의왕ICD를 이용하는 화물차량이 일일 평균 3000여 대로 주 이용 고속도로는 영동고속도로 부곡IC, 의왕-과천 고속화도로 신부곡IC며, 군포복합터미널 진입도로 개통 및 의왕테크노파크 기업 입주로 인해 덕영대로와 오봉로의 교통혼잡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에 ‘의왕ICD 통합추진위원회’는 의왕ICD 1터미널과 2터미널을 통합하여 의왕시와 중앙정부 상호간 윈-윈(Win-Win)하는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추진하게 되면 교통문제와 환경문제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고천, 부곡지역 간 교통체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왕ICD 통합추진위원회’는 의왕ICD 주변 교통개선을 위해 의왕시와 정책협의를 추진하고 시민토론회,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국토부에 정책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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