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100억원⇒160억원 확대
안양시·하나은행·경기신용보증재단,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0/02/10 [13:4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이 기존 100억원에서 160억원 규모로 대폭 늘어난다.

 

최대호 안양시장,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강성묵 하나은행 중앙영업 부행장 등 3개 기관 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 5일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있었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금융기관에서 저금리에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들이 돌파구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양시와 하나은행은 각 3억원 씩 총 6억원을 출연, 그 10배인 60억원을 특례보증 지원금으로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안양시가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금으로 편성한 10억 원의 10배인 100억 원에서 60억 원을 늘려 모두 160억원이 소상공인들의 특례보증 및 자금난 해소를 돕는데 쓰이게 된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