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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GTX-C노선 ‘의왕역’ 정차 추진
김상돈 의왕시장 행정력 총동원 지시
기사입력  2020/02/10 [14:38]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의왕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에 의왕역 추가 정차를 국토교통부에 적극 건의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국토부는 당초 GTX-C노선을 의정부~금정까지 계획으로 추진하던 중 2018년 12월 양주~수원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하여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였으나 의왕역 정차에 대한 타당성 검토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시는 광역교통망이 철도 외에는 전무한 의왕역은 의왕시 뿐만 아니라 수원 입북동과 군포시 부곡동 등 3개시에 걸쳐 교통이 열악한 수도권 지역으로 GTX-C노선 유치를 위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관련 타당성 용역을 3월에 발주하여 공청회 등을 거쳐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GTX-C노선(양주덕정~ 수원)은 총 10개 정차역을 신설하는 노선으로 2018년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2019년 6월부터 2020년 9월까지 타당성 및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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