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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기사입력  2020/04/01 [15:11]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건전한 여론 형성과 도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애쓰고 계신 이여춘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지역의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며 여러 가지 현안을 공정하게 보도해온 안양·군포·의왕·과천의 대표적인 지역신문입니다. 또한, 지역 곳곳을 취재하며 흘린 땀과 노력으로 경기도 곳곳에 계신 도민의 목소리까지 우리 사회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 언론의 책무는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앙언론에서 놓치기 쉬운 지역 곳곳의 이슈를 돋보기로 보듯이 세밀하게 살피고,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론직필로 공정하게 담는 일은 그 지역에 애정을 갖고 뿌리를 내린 지역 언론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지난 12년간 그랬듯이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지역사회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도민과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공정한 시각으로 진실을 추구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언제나 도민의 편에 서서, 모두가 동등한 기회를 누리고 노력한 만큼 정당한 몫을 보장받는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한창인 요즘, 지역신문이 있기에 마음의 거리는 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중앙의 소식에서는 볼 수 없는 뉴스, 광역 단위에서도 놓치기 쉬운 소식이 지역신문에는 있습니다. 이렇게 지역신문은 맥루언이 분류한 ‘뜨거운 미디어’로서 삶의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온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는 손안의 작은 뉴스센터입니다.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 주민의 신뢰를 받아온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덕분에 도민들이 정보 갈증도 해소하고 삶의 활력도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신문은 지방자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주민들의 뜻을 모으는 공론장의 역할, 주민의 대변자로서 지방의회와 집행기관의 제반 활동에 대한 감시와 비판 등 정치적 동반자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경기도의회는 31개 시군마다 다양한 형태로 발간되는 지역신문과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을 지역답게 하는 지역신문을 존중하면서, 도민의 대의기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회로서의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도민을 섬기고 소통하는 가운데, 도민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경기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어 공정하고 바른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 온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의 대표언론으로서 지역 현안과 현장 구석구석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또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지역 내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분야의 이슈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이제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경기교육은 ‘학생’과 ‘현장’을 중심에 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기혁신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다운 교육, 학교다운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논의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경기교육에 독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로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언론으로 무궁히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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