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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최대호 안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축사
기사입력  2020/04/01 [15:15]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최대호 안양시장]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 최대호 안양시장     ©경기브레이크뉴스

희망의 계절 봄을 맞이하여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안양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로 지역사회와 언론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보고 싶은 신문, 재미있는 신문’을 모토로 시작한 주간현대신문은 지난 12년간 신속한 정보제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왔을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시대상황과 치열한 경쟁 속에 있는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건전한 여론 형성의 중요한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시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희망을 전하는 신문, 미래의 발전적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정론지로 거듭나고 있는 것을 축하드립니다. 갈수록 사회가 복잡해지고 개인주의 생활이 강해지다 보니, 사람 간에 나누는 따뜻한 정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주간현대신문이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우리사회 곳곳에 있는 미담사례를 더 많이 발굴하여 지역사회를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사회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고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보다 빠르고, 유용한 정보로 앞으로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더욱 많이 받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주간현대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언론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충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대희 군포시장]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 한대희 군포시장     ©경기브레이크뉴스

현재 세계는 코로나19 사태로 혼란과 두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군포를 비롯해 안양권 시민들도 염려와 걱정의 나날들을 보내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 사태를 맞아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자발적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경제적․신체적 요인으로 어쩔 수 없이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외부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며 유익한 뉴스를 접하는 일은 무척 중요한 위기 극복 요소입니다.

 

주간현대신문의 활약이 필요하고, 요구되는 이유입니다. 창간 12주년을 맞은 주간현대신문이 이번 사태 극복을 위해 이전까지보다 더욱더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주간현대신문이 2008년 4월부터 12년간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우리 시대의 영웅이, 선각자가, 등대가 돼주길 바랍니다.

 

군포시도 코로나19 사태에서 시민 보호와 삶의 질 유지, 조속한 일상의 행복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와 시민 그리고 언론이 합심․협력한다면 코로나19 사태도 슬기롭게 극복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시민이 함께하는 격이 다른 지역신문’, ‘보고 싶은 신문, 재미있는 신문’ 제작을 추구하는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후 12년 동안의 발자취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창간 축하와 함께 2020년에 계획하고 실행하는 일 모두 성공을 거두길 바라며, 독자들의 마음에 계속해서 오래 남는 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김상돈 의왕시장]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 김상돈 의왕시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건전한 언론문화 형성과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신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의왕, 안양, 군포, 과천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 언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을 위한 소통과 정보 전달의 역할 뿐만 아니라 시정에 대한 날카로운 감시와 비판을 통해 지방언론의 정론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의왕시를 비롯한 안양, 군포, 과천지역의 신속한 코로나19 현황 기사 게재 등으로 독자들로부터 큰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창간 12주년을 계기로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중심언론으로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참 언론으로서 더욱 큰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독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천 과천시장]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 김종천 과천시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신문 창간 12주년을 과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도 항상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시는 이여춘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의 알 권리 충족이라는 사명감으로 다양한 계층과 여러 분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보도함으로써 과천, 군포, 의왕, 안양 4개 지역의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의 생생한 소식과 지역 여론의 정확한 전달은 시민들께도 유익한 정보가 되고, 과천시 시정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4개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지역주민과 자치단체를 하나로 모아주고 연결하는 가교역할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견제와 비판이란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과천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을 과천시민과 함께 극복하기 위해 과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과천시 전역 방역활동, 마스크 무료 배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간현대신문에서도 과천시의 코로나바이러스-19 대응대책을 시민에게 신속하게 알릴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의 신뢰 속에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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