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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진이어스 골프대회 성료
한희섭 동문 우승, 메달리스트에 최봉제 동문
기사입력  2020/04/24 [11:5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제1회 진이어스 골프대회     ©경기브레이크뉴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동참으로 미뤄졌던 ‘제1회 진이어스 골프대회’가 지난 23일 충주에 위치한 대영힐스C.C에서 개최됐다.

 

진이어스 비즈니스 공동체 안양·군포·의왕·과천 총연합회(총회장 박종배)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총 13팀의 인원이 참가하는 성황 속에 경기가 치러졌다.

 

대회를 준비한 박종배 총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제1회 진이어스 골프대회를 늦게나마 이렇게 개최하게 돼서 무척 기쁘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진이어스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박종배 총회장     ©경기브레이크뉴스

 

김문섭 소장 역시 “오랜만에 탁 트인 자연에서 봄의 정취를 흠뻑 느끼며 여러분들과 함께 골프대회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어 기뻤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는 리더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제1회 진이어스 골프대회     ©경기브레이크뉴스

 

김민환 경기위원장의 진행 속에 18홀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대회 결과, 3기의 한희섭 동문이 네트스코어 70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로스스코어 78타를 기록한 4기의 최봉제 동문이 메달리스트에 올랐다. 경기 후 김영운 동문연합회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만찬 행사에서는 우승과 메달리스트 이외에도 행운상 및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다파, 다보기 등 각 분야별로 출전한 동문들에게 다수의 상품이 주어져 분위기가 한껏 끌어올려졌다.

 

 ©경기브레이크뉴스

 

한편 진정성 있는 기업 리더들이 이타적 공진화를 위한 어울림을 통해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비즈니스 공동체인 진이어스는, 현재 4기 동문들이 수료했으며 5월에 진행될 5기 동문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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