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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자율주행 시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보고회
최대호 시장 “자율주행 기업 안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기사입력  2020/04/27 [16:34]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안양시가 자율주행사업 수립용역 보고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열고, 용역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교통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자율주행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이에 대한 지원체계 구축과 산업발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자율주행 공공셔틀버스는 ‘Healthy 안양!’을 슬로건으로 안양시청 → 범계역 → 종합운동장 → 비산체육공원을 연결하는 왕복 6.8km를 운행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해당 시범구간은 안전한 자율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보행자 케어, 도로 돌발 상황 감시, 도로 노면상태 정보 등의 IoT서비스가 도입되는 스마트도로로 구축될 예정이다.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관제센터는 IoT센서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분석 가공, 자율주행자동차 및 인근 보행자에게 전달해 안전을 확보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시는 평촌역을 포함한 7km 구간에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실증지원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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