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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GTX-C노선 ‘의왕역’ 정차 전문가 자문회의
수도권남부 교통소외지역 교통난 해소 역할 기대
기사입력  2020/04/27 [16:44]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정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위해 의왕시는 지난 21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상돈 의왕시장의 주재로 윤미근 시의장, 김학기 시의원, 철도․교통분야 교수 및 전문가, 시 관련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대한콘설탄트의 GTX-C 의왕역 정차에 대한 착수 및 1차 조사결과 보고를 주요 내용으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자문회의에 앞서 용역 1차 조사결과 및 지역여론, 민원사항 등을 포함한 ‘GTX-C노선 의왕역 정차 건의서’를 지난 17일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제출하였으며, 오는 5월까지 1차 기술적 검토 및 교통수요 예측을 완료한 후, 사업 타당성 여부에 대한 중간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고 올 하반기에 종료예정인 GTX-C 노선 기본설계 용역에 의왕역 정차 검토 반영을 강력히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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