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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푸른세상 송병훈 이사장 효행실천 국무총리상 수상
기사입력  2020/05/11 [15:36]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송병훈 이사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제48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실천 유공자로 (사)푸른세상 송병훈 이사장이 국무총리 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지난 8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우리사회의 미풍양속과 경로사상 실천 유공자에게 포상했다.

 

송 이사장은 한국의 정통 효사상을 확산하여 허물어져가는 인륜과 도덕사회를 재정립하겠다는 목적으로 문학과 예술잡지를 2006년 3월 계간 ‘아시아문예’를 창간, 현재 지령 56호를 출간하면서 3백여 명의 시인, 수필가, 소설가를 탄생시켰다. 또 한국효단체총연합회 공동회장 직분으로 효 지도사를 육성해서 서울, 경기도 내 일부 초·중교 학생에게 효(HYO=Harmony of Young and Old) 교육을 시켜왔으며 서울교육청 교육멘토의 역할을 감당하기도 했다.

 

한편 법무부 교정위원으로 아시아문예를 교도소 수형자들의 정신교육 자료로 보내고 수형자들을 시인으로 등단시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는 등 교정강의를 맞고 있다. 또 전군(육·해·공군) 300개 진군교회에 책을 보내 병사들의 정신함양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인근지자체 도서관에도 보내는 등 사회정화사업은 물론 효행실천의 공로자로 인정받았다.

 

또한 정신문화운동을 더욱 넓히고자 찬송가와 많은 가곡으로도 발표하여 효의 근원인 경천애인사상을 확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날 수상자는 전국 총22명(훈장2, 포장2, 대통령표창8, 국무총리표창10)에게 훈장, 포장,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송이사장은 2015년 2월 75세의 최고령 박사학위를 받아 KBS 7시 전국 뉴스에 방영되기도 했고 서면 박사마을 박사모임 백운회장으로 박사선양 탑에 아들 송철규(중국문학고전 전공)와 부자박사로 이름이 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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