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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보건소, ‘금연클리닉’ 연중 운영
산본보건지소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까지
기사입력  2020/05/11 [16:10]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군포시보건소(소장 김미경)가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한 흡연자들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흡연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고 흡연으로 인해 폐기능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금연클리닉에서는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 물품 지원과 함께, 6개월 금연성공 시 5만원 상당의 금연성공 기념품도 제공하는 등, 흡연자들의 금연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특히 일과 중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많은 흡연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흡연자들이 흡연의 폐해를 인지하여 금연 실천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신과 가족, 더 나아가 지역사회 건강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금연클리닉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포시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는 2019년 1487명에 이어, 올해 현재까지 265명에 이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산본보건지소 금연상담실(031-390-893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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