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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제245회 임시회서 적극적인 의정활동 펼쳐
기사입력  2020/05/11 [16:11]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군포시의회(의장 이견행)가 제245회 임시회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의회 본연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및 기타안건 심의와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이뤄졌다.

 

조례 및 기타안건 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성복임 의원이 대표발의 한 군포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등 14개의 조례안을 심사했고 수정가결 5개를 제외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1차 예결위 홍보기획과 심의 중 김귀근 의원은 공직자 혁신디자인 스쿨 운영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이어 청소년청년정책과에는 신금자 의원이 청소년전용카페 이전 공사와 관련해 기한 내 공사 마무리를 당부했다. 사회복지과 심의에서 장경민 부의장은 노인행복센터 비가림막 설치 등 사업 시행 시 시공 부실과 예산 낭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주의해달라고 주문했다.

 

2차 예결위 일자리정책과 심의 중 초막골 청년살롱 운영과 관련하여 이우천 의원은 청년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하도록 중장기 계획을 세워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지역경제과에는 홍경호 의원이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기관 대출 확대 및 이자율 인하 등의 대책을 마련, 기회를 고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교통과 심의에서 이길호 의원은 노선을 증대시키거나 변경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재난안전과 심의에서는 재난기본소득 지급과 관련, 이희재 의원이 신속한 전달 등을 요구했고 추가적인 재원확보 방안을 당부했다.

 

이견행 의장은 “정확성과 적법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예산 편성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코로나19의 재유행 위험이 있는 만큼 생활 속 방역 체계를 확립하여 준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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