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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다함께돌봄협의체 위원회 개최
의왕형 돌봄프로그램 구성, 차별화된 돌봄서비스 제공 기대
기사입력  2020/05/25 [15:48]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의왕시는 지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상돈 시장과 차정숙 부시장, 김학기 시의원 등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다함께돌봄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돌봄기관간의 네트워크 연계 및 특화된 의왕형 돌봄프로그램 발굴과 보급방안에 대해 참석 위원들간의 다양한 의견이 오고갔다.

 

김상돈 시장은 “지난해 포일숲속 다함께돌봄센터에 이어 올해는 부곡동주민센터와 청계마을3단지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로 설치하게 된다”며, “시에서 이제 막 돌봄서비스를 시작하는 시점이니만큼 의왕시만의 특화된 의왕형 돌봄서비스 마련을 위해 오늘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7기 공약사업인 초등방과 후 돌봄사업은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사업으로 시에서는 지난해 12월, 포일숲속마을 2단지 주민공동생활시설을 리모델링해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돌봄서비스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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