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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안양시에 재난기본소득 기부
기사입력  2020/06/02 [18:3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서영빈 회장(좌)과 최대호 시장(우)     ©경기브레이크뉴스

 

안양시의 코로나19 극복 및 피해지원을 위해 연성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회장 서영빈)가 재난기본소득 ‘안양착한기부’에 동참하며 지난 2일 안양시청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2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 기부금 전달식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서영빈 연성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을 비롯하여, 역대 회장단(이덕희 초대 회장, 노재천 2·3대 회장, 이현호 4대 회장) 및 임원진(김종수 사무총장, 이미영 재무국장, 김현진 재무차장)이 함께 참석했다.

 

▲ 서영빈 회장(우측)     ©경기브레이크뉴스

 

서영빈 회장은 전달식에서 “코로나19 감염병 발생으로 힘든 안양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연성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에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최대호 시장의 ‘안양착한기부’에 동참하기 위해 적은 금액이나마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주민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코로나 위기가 가시면 동문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주민을 위해 더 큰 봉사와 후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대호 시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에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소중한 뜻을 받들어 안양시도 코로나19 예방 및 관리와 저소득계층 발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안양착한기부 포토존     ©경기브레이크뉴스

 

한편 안양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재난기본소득 나눔 ‘착한 기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기부에 동참할 시민은 시·구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모금함 또는 농협 모금계좌(301-0219-4854-11)를 통해 기부하면 된다. 시는 기부금을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다문화가정,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등 500여 세대를 선정, 가구당 10만원씩 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로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안양시는 지난 5월 26일 청사 1층 로비 벽면에 일명 ‘안양착한기부 포토존’을 설치하여 기부금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 안양착한기부 포토존     ©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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