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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출렁다리 안전점검 가이드라인’ 마련
안양시 수리산 출렁다리 등 도내 11개 출렁다리 대상
기사입력  2020/06/22 [15:2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도가 ‘출렁다리 안전점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앞으로 안양시 수리산 출렁다리 등 도내 11개 출렁다리의 안전점검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도는 안전관리실 주관으로 도내 출렁다리 관할 시·군 담당부서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도내 출렁다리 11곳(안양1, 부천3, 파주2, 포천4, 양평1)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해 ‘경기도 출렁다리 안전점검 가이드라인’을 마련, 각 시군에 배포했다.

 

도는 시설물 관리주체가 현장 안전점검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세부지침’과 기관별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및 유지관리 지침 등을 참고해 출렁다리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주기(정기안전점검 연 2회 이상, 정밀안전점검 3년에 1회 이상 등) ▲주요 부위별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안전점검 책임기술자의 자격 기준 ▲안전점검에 활용할 수 있는 주요장비 등을 가이드라인에 수록했다.

 

한편 도내 설치된 출렁다리는 안양시 수리산 출렁다리, 포천시 한탄강 하늘다리․한탄강 멍우리교․마당교․어메이징 파크브릿지, 부천시 은데미산 구름다리․까치울 구름다리․하우고개 구름다리, 파주시 감악산 출렁다리․마장호수 흔들다리, 양평군 용문산관광지 출렁다리 등 총 1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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